우체국 지원 홀몸 어르신 겨울나기 용품 지원사업

관리자 | 2015.12.24 10:14 | 조회 3565
영덕우체국,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행복나눔 사회공헌 활동 실시
겨울나기 용품, 영덕군 내 홀몸 어르신에게 전해
2015년 12월 16일(수) 13:1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국장 전상환, 노조지부장 김경오)과 집배원365봉사단은 「연말 우체국 행복나눔」 주간을 맞아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영덕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규)와 연계하여 12월 14일 영덕군 내 14명의 홀몸어르신에게 겨울나기 용품을 전달하였다.

영덕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과 영덕지역자활센터 직원(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은 지원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 목도리, 장갑, 마스크, 조끼, 양말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전상환 우체국장은 “홀몸어르신이 늘어난 반면 이웃의 관심은 줄어든 개인주의 성향이 팽배한 요즘 시대에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갖고 소외계층에 꾸준한 관심과 적절한 지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체국의 이번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으로 홀몸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우체국은 보편적서비스로 국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현규 센터장은 “이번 연계 활동은 영덕우체국과의 소통으로 소외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하는 바탕이 되었으며, 겨울철 소외계층을 생각하여 물품을 지원해준 우체국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센터에서는 영덕군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영덕군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덕우체국은 상·하반기의 행복나눔 봉사단, 집배원365봉사단 봉사활동을 통해 영덕군민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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